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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설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 선택 아닌 필수! (19/02/01)

운전자 10명 중 3명은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 안 해
설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 선택 아닌 필수!

- 불스원, 설 연휴 앞두고 운전자 300명 대상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 실태 조사 실시
- 응답자 90% 점검 필요성 인식, 실제 점검율은 70%에 그쳐..
- 간단한 셀프 점검으로도 장거리 운행 시 사고 위험 크게 줄일 수 있어



자동차 관리 문화 선도 기업 ㈜불스원(http://www.bullsone.com)이 설 연휴를 앞둔 1월 25일부터 29일까지 남녀 운전자 300명을 대상으로 “설 연휴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 실태” 설문 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약 30%가 별도의 차량 점검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전체 응답자의 약 90%가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이 필요하다고 답한데 반해, 실제 차량 점검을 실시하는 운전자는 약 70%에 그친 것.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은 탑승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선택이나 타협 없이 모든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한 상황이다.

한편, 차량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힌 응답자 중 약 60%가 ‘정비소’를 방문해 점검을 진행하는데 반해, 직접(셀프) 점검한다는 응답자는 절반 수준인 약 30%로 나타났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검 항목(복수응답)으로는 ‘엔진오일 게이지 및 오일 상태(83.9%)’와 ‘타이어 마모 및 공기압(80.7%)’을 선택한 응답자가 많았으며, ‘냉각수(57.8%)’, ‘워셔액/와이퍼(56.3%)’, ‘배터리(50.5%)’ 등이 뒤를 이었다.

장거리 주행 시 최적의 차량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으로 정비소를 방문해 전문가의 점검과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설 연휴를 앞두고 자동차 제조사를 중심으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센터가 많으니 미리 점검을 받는 것도 좋다. 

귀향 전 정비소에 방문할 여유가 없다면 운전자가 직접 점검할 수도 있다. 엔진오일 상태 체크 및 엔진 컨디션 관리, 타이어 및 와이퍼, 냉각수 점검 등 장거리 운전에 대비한 필수 점검은 누구나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안전한 장거리 주행을 위해서는 귀찮고 어렵다고 생각하지 말고, 스스로 차량을 점검하고 관리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 셀프 엔진오일 체크 등 엔진 컨디션 관리
엔진오일은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엔진의 수명과 성능을 향상시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자동차 보닛을 열면 엔진에 부착된 딥스틱(점검 쇠막대)에 있는 적정 눈금과 스틱에 묻은 오일의 색을 통해 남아있는 오일의 양과 상태를 손쉽게 측정할 수 있다. 

평탄한 곳에 주차 후 시동을 끄고 5~10분 후 보닛을 열고 딥스틱을 꺼낸다. 딥스틱 눈금의 F(Full)와 L(Low) 사이에 엔진오일이 묻으면 정상, L보다 낮은 경우에는 오일을 직접 보충한다. 딥스틱에 묻은 엔진오일의 색이 검거나 탁하게 변했다면 정비소를 방문해 신유로 교환한다.

보다 효과적인 엔진 관리를 위해서는 엔진오일 체크와 더불어, 초기 시동 시 오일 윤활 작용 및 엔진 내벽 보호를 위해 엔진코팅제를 함께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평소 엔진세정제를 사용해 연비 저하, 차량 떨림, 출력 감소, 노킹 발생, 배기가스 증가 등 엔진의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엔진 때를 제거해주는 것이 좋다.

▣타이어 마모/냉각수 체크 
타이어 마모를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대중적으로 알려진 100원짜리 동전을 이용하는 것이다. 타이어 그루브 홈에 100원짜리 동전을 거꾸로 끼워 이순신 장군의 감투가 보이지 않으면 정상, 반면에 감투가 절반 이상 보이면 타이어를 교체하는 것이 좋다. 또한,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에서는 무료로 타이어 공기압 점검 및 보충이 가능하니, 출발 전 관련 정보를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냉각수는 말 그대로 엔진의 열을 식혀주는 물이다. 냉각수를 제대로 관리하지 않는다면 엔진이 부식되거나 오염될 수 있다. 냉각수를 점검할 때는 평탄한 곳에 주차 후 시동을 끄고 엔진을 충분히 식힌 상태에서 점검하는 것이 좋다. 이후 보닛을 열고 보조 탱크 옆 냉각수 게이지가 MAX(최대)~MIN(최소)사이에 있으면 정상 범위이며, 캡을 열어 냉각수가 잘 채워져 있는지 확인하고 MIN보다 적을 경우 보충한다. 

▣와이퍼/워셔액 체크
와이퍼는 교체할 시기가 되면 특정한 신호를 보내게 되므로 이를 잘 살피는 것이 기본이다. 와이퍼가 지나간 자리에 줄이 생기거나, 와이퍼가 지나갈 때마다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진동이 느껴진다거나, 물자국이 계속 생긴다면 바로 와이퍼를 교체해야 한다. 겨울철 눈 예보가 있는 날에는 와이퍼를 미리 세워 두면 어는 것을 방지하고 와이퍼 날의 변형을 막을 수 있다. 특히, 요즘 같은 겨울철에는 낮은 온도로 인해 와이퍼의 고무 블레이드가 손상되는 경우가 많으니 보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워셔액은 보닛을 연 다음 엔진룸 속 파란색 워셔액 주입구를 연 후 가득 주입하면 되고, 겨울철에는 어는점이 낮은 겨울용 워셔액을 사용해야 한다. 워셔액 주입 후에는 내기순환모드에서 워셔액을 분사해본 다음 1~2분간 환기를 시키는 것이 좋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서훈석 이사는 “장거리 운행 전 차량 점검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높은데 반해, 아직도 다수의 운전자들이 차량 점검을 진행하지 않는 점은 안타깝다”면서 “간단한 자가 점검만으로도 사고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만큼, 장거리 운행 전 반드시 차량 점검을 실시하여 즐겁고 안전한 명절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49 불스원, ‘항알러지 에어컨∙히터 필터’ 출시 (19/01/25)

초미세먼지 차단은 기본! 알러지 유발물질까지 억제!
불스원, ‘항알러지 에어컨∙히터 필터’ 출시

- 천연 유래 폴리페놀 성분으로 알러지 유발물질 억제 
- E11급 고효율 원단 사용으로 초미세먼지 차단 효과 탁월



자동차 관리 문화 선도 기업 ㈜불스원(http://bullsone.com)이 초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알러지 유발물질을 억제하는 ‘항알러지 에어컨∙히터 필터’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불스원의 ‘항알러지 에어컨∙히터 필터’는 알러지 원인 물질 억제에 효과적인 차량용 에어컨∙히터 필터로, 단순 환기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초미세먼지를 차단하고, 알러지 유발물질까지 억제해 쾌적한 차량 실내 공기 관리를 돕는다. 

항균층, 거대먼지 제거층, 알러지 유발물질 억제층, 미세먼지 제거층으로 구성된 4중 고효율 필터로 초미세먼지 등 유해물질이 차량 실내로 유입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며, E11급 고효율 원단을 사용해 PM 2.5의 초미세먼지를 97% 이상 걸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천연 유래 폴리페놀 성분을 통해 차량 외부에서 유입되는 꽃가루 및 곰팡이는 물론, 카매트와 시트 등에서 서식할 수 있는 집먼지진드기, 반려동물의 털로 인한 개∙고양이 유래 알러지 물질 등을 효과적으로 억제하며, 미국 환경보호청(EPA)에 등록된 고분자 항균 성분을 사용하여 99.9%의 항균 효과를 자랑한다.

‘항알러지 에어컨∙히터 필터’는 공인 기관을 통해 지름 0.3~2.5㎛ 미만의 초미세먼지 제거 효율을 입증받았으며, 위해 우려 성분 불검출 및 항균 시험성적서까지 보유하고 있어 성능 및 안전성에 대한 검증을 마친 제품으로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서훈석 이사는 “기침, 콧물 등의 알러지 반응이 안전운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미연에 방지하고, 초미세먼지로부터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고자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알러지 원인 물질이나 초미세먼지는 단순 환기만으로는 제거되지 않는 만큼, 공기 정화에 최적화된 에어컨∙히터 필터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관리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제품 ‘항알러지 에어컨∙히터 필터’는 불스원 공식몰 및 각종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판매 가격은 15,900원이다.



248 불스원, ‘불스워너 에디션’ 2종 증정 SNS 이벤트 진행 (19/01/21)

소비자가 직접 만든 ‘머스트 해브’ 차량관리 키트! 
불스원, ‘불스워너 에디션’ 2종 증정 SNS 이벤트 진행 

- 불스원 매니아 고객 ‘불스워너’가 직접 제작, 차량관리 문화 확산 주체로 함께 나서
- 차량관리 입문자용 ‘퍼스트 드라이버 키트’, 안전관리용 ’세이프 드라이버 키트’ 2종 구성
- 1/24일까지 페이스북 신청자 중 총 100명 추첨 증정, 황금돼지 순금 1돈 2명 추가 증정 



자동차 관리 문화 선도 기업 ㈜불스원(http://www.bullsone.com)이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불스원 매니아 고객 ‘불스워너’가 직접 제작한 ‘불스워너 에디션’ 2종을 증정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불스워너 에디션’은 불스원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진 지지 고객 커뮤니티 ‘불스워너’가 컨셉부터 제품 구성, 패키지 디자인까지 직접 참여해 만든 차량 관리 용품 키트다. 

불스워너는 소비자 엔도서로서 직접 경험한 차량 관리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공유하고자 지난 해 8월부터 약 5개월 간 에디션 제작 과정을 함께 했으며, 차량 관리 추천 대상과 제품을 위주로 고민한 결과 ‘퍼스트 드라이버 키트’와 ‘세이프 드라이버 키트’의 2종의 스페셜 에디션이 탄생했다. 

‘퍼스트 드라이버 키트’는 첫 차를 마련했거나 차량관리를 막 시작하는 입문자를 위한 에디션으로, 차량 엔진 관리에 필수적인 엔진세정제 ‘불스원샷’, 셀프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코트’, 흠집제거 및 광택복원에 탁월한 ‘3스텝 컴파운드’로 구성됐다. ‘세이프 드라이버 키트’는 운전자라면 누구나 갖춰야 할 안전 운행 필수 에디션으로, 차량용 소화기 ‘스프레이 강화액 소화용구’, 눈길 주행 시 타이어 미끄럼 방지를 돕는 ‘레인OK 스프레이 체인’, 빗길 운전 시 시야를 확보해주는 ‘레인OK 스피드 발수코팅’이 들어있다.

불스워너 에디션은 1월 24일까지 불스원 공식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을 통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원하는 에디션 종류를 정하여 댓글로 응모하면 된다.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퍼스트 드라이버 키트’와 ‘세이프 드라이버 키트’를 각각 50개씩, 총 100명에게 증정한다. 

2019년 황금돼지해를 맞아 특별한 행운의 기회도 준비했다. 불스워너 에디션 100개 중 2개를 랜덤 지정하여 ‘골든티켓’을 동봉 배송할 예정으로, 골든티켓 수령자는 황금돼지가 새겨진 순금 1돈 추가 당첨의 주인공이 된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서훈석 이사는 “이번 ‘불스워너 에디션’은 차량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기업과 고객이 소통하여 만든 결과물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불스워너와 함께 소비자의 입장에 다가서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불스워너’는 불스원이 소비자들과의 관계를 장기적으로 이어가고자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고객 소통 프로그램으로, 불스원의 매니아 고객으로 구성된 커뮤니티다. 불스워너는 전용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불스원 제품과 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불스원 또한 이들이 차량관리 문화를 확산하는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독려하고자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해 나가고 있다.  


247 불스원, 차량전문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 첫 TV 광고 공개 (19/01/17)

차를 잘 아는 불스원이 만든 차량용 공기 청정기! 
불스원, 차량전문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 첫 TV 광고 공개

- 배우 차태현 광고 모델로 차량용 공기청정기 TV 광고 온에어
- 에에테라피 멀티액션,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차량전문 공기청정기
- H13 급 헤파필터 원단 사용해 차 안 미세먼지 자동 감지 및 정화 성능 강조



자동차 관리 문화 선도 기업 ㈜불스원(http://bullsone.com)이 배우 차태현과 함께 차량용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의 첫 TV 광고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불스원은 최근 미세먼지가 국민 삶의 질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차량 실내 공기 관리의 중요성과 함께 차량용 공기청정기의 선택 기준을 제시하기 위해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의 첫 TV 광고를 제작했다.

이번 광고 모델에는 가정적이고 편안한 이미지의 배우 차태현이 기용됐다. 미세먼지가 가득한 바깥 공기와 달리 쾌적한 차량 실내 공기에 만족하는 차태현의 모습을 통해 차량용 공기청정기 사용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또한, 미세먼지 농도가 매우 나쁜 수준임을 보여주는 휴대폰 화면과 미세먼지를 흡입하고 상쾌한 공기를 만들어내는 공기청정기를 대조적으로 연출해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의 강력한 공기 정화 능력을 보여준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미세먼지가 가득한 차 안에서도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내는 기술이 불스원의 ‘공기과학’이라는 카피를 통해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의 기술로 탄생한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강조했다.

불스원의 차량용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은 0.3㎛의 초미세먼지를 99.95% 이상 걸러주는 H13 등급 헤파필터 원단을 적용한 초미세집진필터가 차량 실내 공기를 깨끗하게 정화해주며, 필터교체 알림 LED를 적용해 필터 교체 시기를 알려줌으로써 언제나 최적의 공기 정화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제품이다. USB 케이블을 보조배터리에 연결하면 휴대가 가능해 영유아 및 어린이를 둔 가정에서는 유모차에 옮겨 사용할 수도 있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서훈석 이사는 “극심한 미세먼지로 인해 차량용 공기청정기 사용을 고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신규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운전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만든 불스원의 에어테라피 멀티액션과 함께 차량 내 미세먼지 걱정을 해소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46 불스원, 러브마이카 주부모니터 12기 모집 (19/01/10)

불스원, 러브마이카 주부모니터 12기 모집

- 여성 운전자 대상 차량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한 주부 소비자 패널 9년째 운영 
- 서울 및 수도권 거주, 자가 운전이 가능한 20~50대 주부 지원 가
- 오는 1월 23일 오후 5시, 1차 서류 접수 마감



자동차 관리 문화 선도 기업 ㈜불스원(http://bullsone.com)이 고객들과 소통의 기회를 늘리고 더욱 폭넓은 의견을 듣기 위해 주부모니터 12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2011년부터 9년째 지속 운영 중인 불스원 주부모니터는 평소 차량 운행이 잦은 주부들이 상대적으로 차량 관리 경험이 많지 않다는 점에 착안, 이들을 대상으로 올바른 차량 관리 방법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됐다. 

불스원 주부모니터는 안전운전을 위한 필수 차량 관리 방법 및 다양한 자동차 용품 사용법을 직접 배우게 되며, 불스원 제품 체험 리뷰, 품질 및 디자인 평가 등을 함께 진행한다. 또한 여성 소비자 타겟의 차량 관리 용품이나 프로모션 아이디어를 다양하게 제시함으로써 더 많은 여성 운전자들이 불스원 제품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다.

모집대상은 서울 및 수도권에 거주하며 자가 운전이 가능한 20~50대 주부로, 월 2회 진행되는 오프라인 정기 모임 참석이 가능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접수는 1월 10일부터 23일 오후 5시까지 약 2주간 진행되며, 지원서는 불스원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은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1차 서류 합격자 발표는 1월 25일이며, 2차 면접 일정은 합격자에 한해 개별 공지된다.

최종 선발된 주부모니터 12명에게는 2월부터 7월까지 총 6개월의 활동기간 동안 불스원 자동차 용품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며,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될 예정이다. 활동은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진행된다.

불스원 주부모니터 담당자는 “모니터 활동을 통해 셀프 차량 관리를 익힐 수 있어 주부 운전자들의 만족도가 높으며, 불스원 또한 주부 소비자만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피드백으로 도움을 받고 있다”며 “금년에도 주부모니터 선발을 통해 기업과 소비자가 상호 발전하는 기회를 계속 이어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245 불스원,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및 제품안전보건자료 공개 (19/01/07)

불스원, 생활화학제품 전성분 및 제품안전보건자료 공개

- 자동차용품 업계 최초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 참여 기업 등록
- 환경부 지정 위해우려제품 전성분 자발적 공개 및 모니터링 강화 
- 소비자 안전에 책임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 체계를 자발적으로 구축하고자 추진



자동차 관리 문화 선도 기업 ㈜불스원(http://bullsone.com)이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에 따라 생활화학제품의 전성분과 제품안전보건자료를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은 2016년 11월 24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불스원을 포함한 생활화학제품 제조∙수입∙유통사 18개 기업과 환경부(장관 김은경)와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남광희)이 참여해 추진됐다.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에 대한 기업들의 책임의식 강화를 위해 마련 된 이번 협약의 참여업체는 오는 2월 27일까지 제품에 함유된 모든 성분을 공개하고, 성분 점검 및 모니터링 시행 등 안전 최우선 경영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야 한다. 

불스원은 제품의 전성분 및 위험성 정보를 소비자에게 자발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신뢰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자 자동차용품 업계에서는 최초로 협약에 참여했으며, 소비자의 알 권리를 충족시킬 수 있도록 성분 공개와 함께 제품에 사용된 화학물질의 명칭과 함유량, 유해성, 취급 주의사항 등을 설명하는 제품안전보건자료(SDS; Safety Data Sheet)도 공개했다. 

협약에 따른 불스원의 전성분 공개 대상 제품은 세정제, 코팅제, 방향제, 탈취제, 항균필터 등 생활화학제품 128종이며, 제품 전성분 자료는 환경부 초록누리 홈페이지와 불스원 자사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있다. 

불스원 김영진 연구소장은 “소비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고, 불스원의 제품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전성분 공개를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운전자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자동차 관리 문화를 형성해 나갈 수 있도록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모든 책임과 의무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44 밸런스온, 젤 방석 허리통증 개선 효과 확인 논문 SCI 국제학술지 게재 (18/12/17)

젤 쿠션 방석의 요통 개선 효과 폼 쿠션 대비 62% 이상 뛰어나
밸런스온, 젤 방석 허리통증 개선 효과 확인 논문 SCI 국제학술지 게재

-     직업 운전 기사의 만성 요통에 대한 젤 방석의 효과 연구, 폼 방석과 비교 실험 진행
-     특허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사용한 밸런스온 시트를 실험군으로 사용, 요통 개선 효과 입증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https://balance-on.com)은 대표 제품 ‘밸런스온 시트’를 활용한 젤 방석의 만성 요통 개선 효과에 대한 논문이 SCI급 국제 저명 학술지인 ‘메디슨(Medicine)’ 10월호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게재된 논문은 상용차 등에서 장시간 운전하는 직업 운전 기사의 만성 요통에 대한 젤 방석의 효과에 대해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이장우 교수팀과 강동성심병원 김동현 교수팀이 공동 진행한 연구로, 6개월 이상 만성 요통을 호소하는 피험자를 두 그룹으로 나눠 젤 쿠션 방석(40명)과 폼 쿠션 방석(35명)을 3개월 동안 운전 중에 사용하게 한 후 통증 개선 효과를 비교했다. 
 
‘밸런스온’은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운전자의 건강을 위해 개발한 특허 소재 ‘에어셀 베타젤’을 바탕으로 한 헬스케어 브랜드로, 이번 연구에서 밸런스온의 대표 제품 ‘밸런스온 시트’가 젤 방석 실험군으로 사용됐다. 
 
실험 결과, 젤 쿠션 방석 사용자 군에서는 통증 평가(NPIS), 요통 기능 장애 척도(ODI), 동통 역치(Pain Threshold), 건강 상태 설문(Short form 6D) 등 총 4개 항목에서 모두 유의미한 개선 효과를 보인 것으로 드러났다. 폼 쿠션 방석 사용자 군에서는 통증 평가 수치와 요통 기능 장애 척도에서만 일부 유의미한 결과를 얻었다. 특히 허리 통증 정도를 수치화 한 통증 평가(NPIS) 항목의 개선 정도는 젤 쿠션 방석 사용자 군이 폼 쿠션 대비 62% 이상 높게 나타났다. 

연구진은 이 외에도 다양한 평가 항목의 실험 결과를 바탕으로, 젤 쿠션 방석이 폼 쿠션 방석보다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직업 운전 기사의 요통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분석했다.
 
불스원 헬스케어 사업부 전병익 이사는 “이번 논문 게재를 통해 밸런스온 시트가 자세 교정 및 허리 통증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증명하게 되어 의미 있게 생각한다”며, “밸런스온은 앞으로도 견고한 과학적 연구를 바탕으로 현대인들의 자세 교정 및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밸런스온 시트는 운전자 외에도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수험생, 직장인 및 임산부 등 바른 자세 유지가 필요한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밸런스온은 이에 힘입어 기능성 베개 ‘밸런스온 에어셀 필로우’와 ‘밸런스온 골반 시트’, ‘밸런스온 룸바 서포터 쿠션’ 등 ‘에어셀 베타젤’ 소재를 활용한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들을 계속해서 선보이고 있다.


243 불스원 프리미엄 車 방향제 ‘그라스 디퓨저’ 출시 (18/12/13)

불스원 프리미엄 車 방향제 ‘그라스 디퓨저’, 
배중열 작가와 협업한 ‘제주 스페셜 에디션’ 2종 출시

- 배중열 작가의 일러스트로 제주의 소소한 일상을 패키지에 표현, 소장 가치 더해
-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의 전문 조향 기술로 ‘제주 청귤향’과 ‘사려니숲 향’ 구현
- 12/13(목)~1/9(수) 4주 간 전국 이마트에서 2개입 세트 한정 수량 판매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http://bullsone.com)의 프리미엄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그라스가 제주의 아름다운 일상을 담아낸 ‘그라스 제주 스페셜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제주 청귤 향’과 ‘사려니숲 향’ 2가지 제품으로 선보이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제주의 소소한 일상을 동화 같은 그림체로 풀어내는 배중열 작가와 협업, 작가 특유의 편안한 색채로 청귤 밭과 사려니 숲을 패키지에 표현해 소장 가치를 더했다. 

특히 이번 에디션 2종은 프리미엄 향수 브랜드 센틀리에의 전문 조향 기술을 통해 제주 청귤의 싱그럽고 달달한 향취와 울창한 삼나무로 둘러싸인 사려니숲길 특유의 시원한 향취를 각각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그라스 디퓨저 제주 스페셜 에디션’ 2종은 12월 13일부터 내년 1월 9일까지 4주 간 전국 이마트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가격은 한 세트(2개입) 당 18,900원이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한지영 상무는 “그라스 디퓨저 제주 스페셜 에디션은 뛰어난 기술력으로 구현한 고급스러운 향은 물론 아기자기한 디자인으로 연말 선물로도 제격”이라며 “올 겨울, 이번 신제품과 함께 차량 및 실내 공간에 포근하고 따뜻한 제주의 감성을 연출해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불스원의 프리미엄 방향제 브랜드 그라스는 지난 2016년 ‘그라스 디퓨저’를 처음 출시한 이래 약 2년 만에 차량용 방향제 시장 점유율(닐슨 스캔트랙 할인점 채널 기준)을 11%에서 27%까지 끌어올리면서 차량용 방향제 시장에서 독보적인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차량용 통풍구형 디퓨저 등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프리미엄 방향제 시장의 성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242 찬바람에 기온 '뚝'..겨울철 엔진 이상, 사전 예방이 중요! (18/12/05)

빨라진 겨울, 차 월동준비 미리 해야
찬바람에 기온 '뚝'..겨울철 엔진 이상, 사전 예방이 중요!



날씨가 추워지면 자동차 엔진에도 무리가 온다. 자동차의 시동이 잘 걸리지 않거나, 주행 중 RPM이 불안정하게 오르내리며 굉음을 내기도 하고, 엔진 소음과 불규칙한 진동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등 자동차 엔진이 이상 신호를 보내는 일이 많아진다.
겨울철 엔진에 문제가 생기는 대표적인 이유는 낮은 온도에서 연료 및 엔진 오일의 정상적인 흐름이 어렵고 엔진이 적정온도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엔진의 부담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연료탱크 내외부의 온도 차로 인해 엔진 내부에 수분이 생기거나, 디젤의 경우 낮은 온도에 의해 입자가 엉겨 붙어 엔진에 이상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처럼 엔진의 정상적인 작동이 어려워지는 겨울철에는 엔진세정제를 비롯해 수분제거제와 엔진코팅제 등 다양한 엔진관리 용품을 사용해 미리미리 엔진을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올겨울에는 강력한 기습 한파가 잦아질 것으로 예보되고 있어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이 좋다.

▶ 엔진세정제로 엔진 때 제거하기

자동차 엔진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불완전 연소가 발생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엔진 연료라인에 카본 그을음인 ‘엔진 때’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겨울철에는 낮은 온도로 인해 연료의 폭발성이 저하되어 불완전 연소가 더욱 심해지고, 엔진 때도 더욱 많이 발생한다. 엔진 내부에 때가 발생하면 엔진의 부담이 가중되어 연비 저하, 차량 떨림, 출력 감소, 노킹 발생, 배기가스 증가 등 각종 문제를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

이렇게 엔진에 생긴 엔진 때는 엔진을 내려 분해해 청소할 수도 있지만, 비용 부담이 커 평소 엔진세정제를 사용해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 특히, 직분사 방식의 가솔린 GDI엔진이나 디젤엔진은 인젝터에 직접적으로 쌓이는 엔진 때 관리가 더욱 중요하기 때문에 엔진세정제의 정기적인 사용을 추천한다. 주행거리 약 3000~5000km마다, 또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 병씩 넣어주면 기존에 쌓여 있던 카본 때가 깨끗하게 세정되고, 카본 때 생성을 미리 예방해주기 때문에 건강한 엔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대표 엔진세정제인 ‘불스원샷’은 엔진뿐만 아니라 인젝터와 흡기밸브, 연소실의 엔진 때를 세정하기 때문에 엔진오일보다 포괄적인 엔진 관리가 가능하며, 마찰저감제가 첨가되어 있어 엔진 부품간 마찰로 인한 동력 손실을 줄여주고 연소효율을 높여준다.

▶ 수분 제거제로 엔진 부식과 파손 예방하기

겨울철에는 연료탱크 내·외부의 온도 차이에 의한 결로현상으로 엔진 내부에 수분이 생길 수 있다. 또한, 주유소 유류 탱크에서 생성된 수분이나 주유 중 눈∙비가 들어가 수분이 섞이기도 하는데, 이는 갑작스러운 엔진 부조화, 겨울철 시동 불량, 연료라인의 녹 발생과 부식의 원인이 된다.
따라서 추운 겨울이나 눈∙비가 많이 오는 날 주유 시 ‘수분제거제’를 함께 주입하는 것을 권장한다. 수분제거제는 연료 내 수분을 순간적으로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수분에 의한 인젝터, 연료펌프의 고장을 예방하여 엔진 수명을 연장시킨다. 특히 CRDI, GDI 등 직분사 엔진에는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 엔진 코팅제로 초기 시동 시 엔진마모 방지하기

겨울철에는 자동차 엔진 온도가 낮아져 엔진오일의 운동성이 떨어지면서 보통 때보다 초기시동(dry start) 시간이 길어진다. 이 때문에 초기 시동 마찰로 인한 엔진 엔진마모가 더욱 증가하고 실린더와 피스톤 사이의 유격이 커지며, 시동 시 엔진 소음이 유난히 시끄럽게 느껴지기도 한다.
엔진코팅제를 엔진오일과 함께 사용할 경우 초기시동 시 발생하는 엔진마모를 방지할 수 있다. 특히, 불스원의 엔진코팅제 ‘불스파워’는 염소계 파라핀, PTFE, MoS2 등 3대 엔진 유해성분을 첨가하지 않고 부식, 산화, 슬러지 형성 등의 문제가 없는 AOMC(유기 몰리브덴)을 사용했으며, 나노 풀러렌(Fullerene)이 결합된 강력한 ‘나노 더블 코팅’ 기술을 사용해 안전성과 향상된 엔진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 부동액 점검 및 교환으로 엔진 온도 유지 및 출력 높이기

겨울철 엔진 관리를 위해서는 부동액도 꼭 살펴봐야 한다. 엔진 과열 및 냉각계통 부식 방지를 위해 사용하는 부동액은 냉각수가 라디에이터 안에서 얼지 않게 해주는 역할을 한다. 일정 기간 부동액 교환을 하지 않은 차량은 거센 추위가 몰려올 것이라는 예보가 있는 만큼 겨울철에 적정한 어는점을 유지할 수 있도록 새 부동액으로 교환하는 것이 안전하다.
일반적으로 부동액과 물을 50:50으로 섞는 것이 좋은데, 이때 지하수의 경우 부동액과 화학 반응이 일어날 염려가 있으므로 수돗물을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부동액 교환주기는 운전자의 운전 스타일에 따라 2만~ 4만km에 교환을 해주면 된다. 또한 수시적인 점검으로 부동액의 색이 변화하였거나 탁할 경우 교환해주면 된다. 교환 시기가 지났는데도 그대로 방치할 경우 엔진 출력이 떨어지거나 냉각계통의 부식을 초래하는 등 차량 수명이 빨리 줄어들 수 있으니 반드시 점검해 보아야 한다.

241 중국발 초미세먼지… 車 에어컨·히터 필터 판매 ‘불티’ (18/11/28)

중국발 초미세먼지… 車 에어컨•히터 필터 판매 ‘불티’

- 불스원, ‘초미세 집진 에어컨•히터 필터’ 출시 한 달 만에 5만개 판매고 달성
- 초미세먼지 제거효율 99.5% 이상…차량용 공기청정기, 특수 카매트 함께 사용 시 효과 ↑




중국의 겨울철 난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됨에 따라 초겨울 ‘불청객’인 미세먼지가 더욱 기승을 부리면서, 관련 상품의 인기가 나날이 하늘로 치솟고 있다. 마스크, 공기청정기에 이어 차량용 공기청정기 등 차량 실내 공기 관리 상품도 주목받는 가운데, 특히 초미세먼지 전용 에어컨•히터 필터가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자동차 관리 문화 선도 기업 ㈜불스원(http://bullsone.com)은 신제품 ‘초미세 집진 에어컨•히터 필터’가 출시 한 달 만에 5만개 판매고를 달성했으며 꾸준히 판매가 늘고 있다고 밝혔다. 연일 이어지는 미세먼지 재난 경보에 차량 내 미세먼지까지 신경 쓰는 소비자들이 많아진 것으로 풀이되며, 추워진 날씨로 인해 히터 사용이 잦아진 것도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

지난 9월 출시한 이 제품은 2.5μm 이하의 ‘초미세먼지’ 차단에 특화된 차량용 에어컨•히터 전용 필터로, 국내 최초로 차량용 필터 중 가장 높은 등급인 E12급 초 고효율 원단을 사용해 0.3㎛ 크기의 미세먼지까지 99.5% 이상 걸러내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차량용 공기청정기나, 미세먼지 포집 능력이 탁월한 카매트를 함께 사용한다면 차량 실내 공기를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올해 10월까지 전년 동기 대비 540% 이상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한 불스원 차량용 공기청정기 ‘에어테라피 멀티액션’ 역시 초미세먼지 제거 효율 99% 이상의 초미세 집진 필터를 사용해 실내 공기 관리에 효과적이다. 또한 불스원은 최근 차량 실내에 미세먼지가 날리지 않도록 강력하게 잡아주는 신개념 기능성 카매트 ‘더스트가드’를 출시하면서 차량 내 미세먼지 관리 제품군을 확장했다.

불스원 마케팅 본부장 한지영 상무는 “유난히 심각했던 올가을 초미세먼지 공습이 겨울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제품의 성장세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차량 내부의 미세먼지도 무시할 수 없는 위협요소인 만큼 운전자들이 차내 공기 관리를 손쉽게 할 수 있는 전용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